서울시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15명…이틀째 200명대 [코로나19,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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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15명…이틀째 200명대 [코로나19, 9일]
  • 김상록
  • 승인 2021.04.0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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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9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15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3만3656명, 격리 중 2571명, 퇴원 3만651명이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3명 늘어난 43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주요 발생 원인별 현황은 기타 확진자 접촉(79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11명), 감염 경로 조사중(66명), 기타 집단감염(28명), 서초구 소재 공유 오피스 관련(3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6명), 성북구 소재 사우나 관련(3명) 등이다.

자치구별로는 중랑구가 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은평구 16명, 동대문구 14명, 노원구 14명, 강서구 13명, 서초구 14명, 관악구 10명 등이다.

지난 2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는 155명-149명-152명-147명-198명-244명-215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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