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대세 ‘김선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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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대세 ‘김선호’ 선택
  • 박홍규
  • 승인 2021.04.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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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선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김선호 통해 11번가의 착한 기업 이미지 굳힐 것
4월 월간십일절 시작으로 11번가의 다양한 활동 알린다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대세 배우 ‘김선호’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훈훈한 외모로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대활약 중인 배우 김선호는, 11번가가 추구하는 선한 기업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표할 수 있는 모델이라 평가받았다.

최근 드라마 ‘스타트업’과 예능 ‘1박2일’을 통해 인기를 얻은 배우 김선호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기부 등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판매자와의 동반성장 및 소비자의 착한소비를 통해 ESG경영에 앞장서는 11번가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호는 11일, 4월 ‘월간십일절’을 시작으로 11번가 대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신규 모델 김선호와 함께하는 ‘월간십일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간 특가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부터 LG전자, 애플, 다이슨, 레고, CJ제일제당 등 브랜드 할인, 라이브방송, 선물하기 경품 이벤트 등을 앞세워 4월 이커머스 최대 규모의 비대면 쇼핑축제로 열린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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