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웨어, ‘중기 클라우드 보안부문 서비스' 선정..."이용료 8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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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웨어, ‘중기 클라우드 보안부문 서비스' 선정..."이용료 80% 지원"
  • 박주범
  • 승인 2021.04.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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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바우처 사업’ 보안부문 서비스
기업은 20% 자부담금...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제 기대

스파이스웨어는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가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 사업’의 공급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방식의 클라우드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다. 기업·금융·공공·통신·의료 등 산업에서 운용하는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공정을 자동화해 △개인정보 처리 유닛을 수집 △개인정보 처리 탐지 △탐지된 데이터 암호화를 수행한다. 설치가 간단하며, 안전하고 강력한 개인정보 기술로 생산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20% 자부담금으로 최대 1550만원 어치의 정부지원 혜택을 준다. 오는 16일까지 클라우드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스파이스웨어 김근진 대표는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는 보안 업무를 자동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중소기업들이 안전한 보안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필수 제품이다”라며 “이번 사업 참여로 중소기업들이 디지털을 활용할 때 다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스파이스웨어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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