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티웨이항공, "기내 화물사업 확대로 수익 개선"
상태바
'코로나때문에...' 티웨이항공, "기내 화물사업 확대로 수익 개선"
  • 박주범
  • 승인 2021.04.13 13: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웨이항공이 수익성 개선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인천-호치민 노선의 기내 화물 운송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진행한 티웨이항공이 인천-하노이 노선을 추가로 운영하며 화물사업을 확대해 나간다.

13일부터 주4회(화수목금) 일정으로 운영되는 인천-하노이 노선으로 티웨이항공은 총 2곳의 국제선 기내 화물 노선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운영 중인 B737-800 항공기 27대 중 3대를 화물 전용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 19에 따른 여객수요 감소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한 티웨이항공은 지난해부터는 항공기 기내를 활용한 화물 사업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검토를 통해 수익 개선에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