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킹, 장애인 주차구역 캠페인..."회사 자산이 선한 영향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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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킹, 장애인 주차구역 캠페인..."회사 자산이 선한 영향력 전달"
  • 박주범
  • 승인 2021.04.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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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800여곳 아이파킹존 동참 메시지
약 1500만대 차량에게 메시지 전달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이 장애인의 날 41주년을 기념해 '장애인 주차구역: 리마인드 파킹(REMiND PARKING)' 캠페인을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파킹클라우드는 전국 아이파킹존 3800곳에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장애인 주차구역 준수 동참 메시지를 알릴 예정이다. 아이파킹존 하루 이용 차량은 100만대로, 캠페인 기간 동안 1500만대 차량 운전자에게 장애인 이동권 보장 필요성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우리가 가진 자산을 활용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킹클라우드는 2015년 하이패스처럼 주차장에서도 무정차 자동 결제가 이뤄지는 ‘파킹패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는 '아마존 고'보다 3년 이상 앞서 상용화한 영상인식 결제 서비스다.

사진=파킹클라우드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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