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 대신 최대 쇼핑축제 연다!"...11번가, '전국민 쇼핑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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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대신 최대 쇼핑축제 연다!"...11번가, '전국민 쇼핑 페스티벌'
  • 박주범
  • 승인 2021.04.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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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 셀러, 570만여 개 상품 총집합
VIP 고객은 최대 65만원까지 할인 혜택
 

11번가(사장 이상호)가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최대 6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전국민 쇼핑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총 8000여곳 셀러의 570만여 개 상품을 판매하며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등 136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타임딜에서는 ‘애플 에어팟 프로’, ‘다이슨 볼륨 앤 쉐이프 리퍼’,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숙박권’, ‘LG 스타일러’, ‘발뮤다 뉴 토스터’ 등이 하루 4차례(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7시, 오후 11시) 특가로 쏟아진다. 

라이브11 코너를 통해 28일 오후 9시에는 레고 9종을 20% 할인하는 ‘레고’ 라이브방송, 30일 오후 9시에는 개그맨 이상준과 ‘빕스’ 프리미엄 밀키트 라이브방송, 오는 5월 3일에는 게임 캐스터 전용준과 ‘로지텍’ 게이밍 상품들을 최대 33% 할인해 판매하는 라이브방송을 볼 수 있다.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을 단 돈 100원(SK페이)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 딜’ 추첨도 매일 2개씩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할인쿠폰을 모두 다운로드 받아 상품 구매 시 적용하면, 최대 44만 4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VIP 고객은 최대 65만 4000원까지 아낄 수 있다.

11번가 홍창영 사업운영담당은 “"누구나 매일 혜택을 받을 수 있어 5월 가정의 달 선물 시즌을 앞두고 알뜰한 쇼핑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11번가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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