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개최..."어린이 환경교육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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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개최..."어린이 환경교육에 도움"
  • 박주범
  • 승인 2021.04.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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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환경의 소중함 알리고자 개최
다음달 31일까지 접수...특별 그림강좌도 개설
 

홈플러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그림대회는 2000년 시작해 올해로 19번째를 맞았다. 

전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구온난화 시대에 아파하는 우리의 바다, 하늘, 숲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린 후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3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1일부터 전국 121개 점포 문화센터에서 환경 그림 그리기 강좌를 개설한다. 수강 후 완성된 그림은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에 출품할 수 있다. 

참가자 선착순 1만명에게는 당근, 강낭콩, 상추 기르기 세트인 ‘에코 키트’를 증정한다. 

홈플러스는 심사를 거쳐 환경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인 e파란상(2명)을 포함해 푸른하늘상(17명), 깨끗한 바다상(11명) 등 총 40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환경 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e파란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홈플러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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