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협회 · 이제너두, 회원사 복지 증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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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협회 · 이제너두, 회원사 복지 증진 맞손
  • 박주범
  • 승인 2021.05.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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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제너두 송동진 대표이사(좌)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이의춘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회원사 소속 임직원에게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제너두(대표이사 송동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제너두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전용 복지플랫폼 구축 및 운영 ▲협회 회원사 임직원의 니즈에 맞는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되며, 협회는 회원사 임직원 복지서비스 확대·강화를 위한 수요 조사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협회 이의춘 회장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협회 차원의 복지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협회 차원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제너두  송동진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회 회원사 임직원의 라이프스타일이 녹아들게끔 콘텐츠를 강화하고, 기존의 콘텐츠를 널리 알리면서 도움과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제너두는 국내 최초로 선택적 복지플랫폼을 개발한 복리후생 서비스 위탁운영 및 관리기업으로, 1200개 고객사의 약 140만 명의 임직원에게 ▲디지털가전 ▲건강검진 및 헬스케어 ▲상조 ▲KTX 할인 및 여행·레저 ▲문화생활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한국인터넷신문협회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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