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레이싱 개막전 3위 쾌거 “묵묵히 좋은 포인트를 쌓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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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레이싱 개막전 3위 쾌거 “묵묵히 좋은 포인트를 쌓아가겠다”
  • 박홍규
  • 승인 2021.05.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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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레이싱 경기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둬 화제다. 정동하가 최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1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경기에 출전했다. 울산 DR모터스포츠 소속으로 출전한 정동하는 개막전 1라운드 Avante N Line Time-Trial 클래스에서 3위를 기록했다. 

정동하는 “한 타임 한 타임 랩을 돌 때마다 묵묵히 좋은 포인트를 쌓아가는 레이서가 되겠다”라고 3위 소감 및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개막전 1라운드에서부터 좋은 성적을 거둔 정동하의 시즌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동하가 출전한 현대 N 페스티벌은 속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다. 오는 11월까지 인제 스피디움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다.

지난 4월 정동하는 울산 DR모터스포츠 출정식에 참여해 2021 시즌 도전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정동하는 2013년 인제 오토피아 소속으로 레이싱 경기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레이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정동하는 최근 신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발매해 ‘정동하표 이별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줬다. 

사진 뮤직원컴퍼니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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