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9일 단 하루 ‘수퍼초빅딜 데이’..."집콕 고객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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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9일 단 하루 ‘수퍼초빅딜 데이’..."집콕 고객 위해 마련"
  • 박주범
  • 승인 2021.05.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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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19일 단 하루 동안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수퍼초빅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등심살과 새우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라임립아이(100g, 미국산 쇠고기)를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40% 할인한 3594원에, 블랙타이거 새우(대, 마리, 말레이시아산)는 690원, 신동진쌀(10kg, 포, 국내산)은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만두 8종은 2개 구매 시 1만원에 판매하고, 팔도 꼬꼬면(115g*5입)은 1+1에, 삼양 짜짜로니(140g*4입)는 1790원에, 킹/퀸망고와 킹/퀸복숭아망고(개, 베트남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7990원, 6990원에 판매한다.

CJ 스팸 2종(340g, 라이트/클래식), 동원 리챔(340g), CJ/동원 간편식 19종, 서울 멸균우유(1L), 동서 켈로그 시리얼 6종, 킨더/하와이안 호스트 초콜릿 6종 등은 1+1으로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이사는 “휴일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홈플러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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