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별거설 사실무근…법적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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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별거설 사실무근…법적조치 예정"
  • 김상록
  • 승인 2021.06.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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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전지현이 최근 불거진 남편과의 별거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3일 "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2일 방송에서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의 별거설을 언급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최준혁이 지난해 12월부터 집을 나간 상태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지현과 최준혁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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