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햇감자로 감자칩 생산..."감자 본연의 맛, 신선함 즐겨"
상태바
오리온, 햇감자로 감자칩 생산..."감자 본연의 맛, 신선함 즐겨"
  • 박주범
  • 승인 2021.06.15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리온이 올해 햇감자로 포카칩, 콰삭칩, 스윙칩 생산을 시작했다. 생산지는 전남 보성, 해남, 충남 당진, 강원 양구 등이다.

오리온은 햇감자이기 때문에 감자칩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390여 곳의 감자 농사를 통해 1만3000여 톤의 감자를 생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6월부터 국산 햇감자로 생산을 시작한 만큼 최고의 감자스낵 맛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감자 원료부터 제품이 나오기까지의 차별화된 연구개발 노하우로 감자스낵 명가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 감자칩은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포카칩과 스윙칩 매출이 지난해 2300억 원에 달할 정도다.

사진=오리온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