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 ‘한국인 핏’으로 판도 뒤흔든다 ... ‘R90’ 2월 출시 동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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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한국인 핏’으로 판도 뒤흔든다 ... ‘R90’ 2월 출시 동시 완판 
  • 박홍규
  • 승인 2021.06.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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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가 ‘한국인의 핏’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며 골퍼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데상트골프는 올해 전문 R&D 센터인 '데상트 디스크 부산 DISC'에서 한국인 발 모양과 경사가 심한 한국 골프장 지형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골프화 R90을 올 상반기에 출시했다. 

R90은 투어 프로들은 물론, 전형적인 한국인 발 핏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한국인의 발에 맞는 핏과 한국 지형을 반영한 아웃솔 적용으로 접지력과 착화감을 둘 다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 

현재 LPGA 최운정, 노예림을 비롯해 KPGA 이재경과 김건하, KLPGA 안수빈, 유수연 등이 데상트골프 골프화를 착화하고 투어 대회를 뛰고 있다. 

(왼쪽부터) R90 골프화를 착화 중인 LPGA 최운정 노예림, KPGA 이재경 김건하 프로
(왼쪽부터) R90 골프화를 착화 중인 LPGA 최운정 노예림, KPGA 이재경 김건하 프로

데상트골프는 올 하반기에도 투어 프로와 한국 소비자들의 발 모양에 대한 지속 연구를 통해 한국인 골퍼에게 딱 맞는 핏의 퍼포먼스 골프화 개발을 위해 R&D 투자를 지속해 골프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데상트골프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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