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 '레고 정품' 단독 방송..."키즈용품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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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 '레고 정품' 단독 방송..."키즈용품 확대할 것"
  • 박주범
  • 승인 2021.06.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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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레고’ 인기 패키지 3종 등 판매
모바일TV ‘엘라이브’ 유아동용품 특집 방송

롯데홈쇼핑은 오는 20일 레고 정품을 단독 방송한다.

지난 4월 닌텐도 스위치가 30분만에 1500세트가 매진 되는 등 최근 홈캉스용품 수요가 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이번 방송을 통해 키즈용품 판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20일 오후 6시 35분에 레고 키즈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듀플로 세트', 역할놀이 '프렌즈 세트' 등을 최대 29%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모바일 엘라이브에서는 6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유아동용품을 방송한다. 21일에는 토이트론 뽀로로펜, 28일에는 시크포베이웨건 유모차를 판매한다.

김덕영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어린 자녀들과 집에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글로벌 완구 브랜드 ‘레고’를 단독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롯데홈쇼핑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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