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카발란', 인천 입국장 면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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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카발란', 인천 입국장 면세점 입점
  • 박주범
  • 승인 2021.06.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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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입국장 면세점 입점…트래블 버블로 회복 가능성

골든블루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에 입점, 판매된다.

입점된 제품은 원액을 그대로 병입한 '카발라 솔리스트' 7종과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오크' 등 총 8종이다. 

솔리스트 시리즈의 도수는 50~59.9%로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으며, 올로로쏘 쉐리 오크는 46%로 과일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싱글몰트 위스키는 면세 판매 비중이 높은 만큼 입국장 면세점에서 ‘카발란’을 찾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 유통 채널 다변화 시대에 맞춰 계속적으로 판매망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발란 위스키는 2006년에 타이완 ‘King Car Group’이 설립한 타이완 최초의 위스키 증류소 카발란에서 생산하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이다. 

사진=골든블루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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