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21년 숙성 ‘일품진로 21년산’ 출시..."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에 버금"
상태바
하이트진로, 21년 숙성 ‘일품진로 21년산’ 출시..."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에 버금"
  • 박주범
  • 승인 2021.07.13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이트진로는 21년간 목통 숙성한 원액으로 만든 일품진로 21년산 8000병을 오는 20일 한정 판매한다.

신제품은 풍미가 뛰어난 중간층 원액을 사용했으며, 목통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등 긴 시간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 선보이는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와 견줄 만한 품질"이라고 설명했다. 출고가는 16만5000원으로 제품마다 한정번호를 부여해 희소가치가 높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상무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참이슬, 진로 등 일반 소주부터 일품진로 등의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제품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류인 소주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일품진로와 일품진로 한정판은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2019, 2020, 2021 몽드셀렉션’에서 증류주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