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전국 대리점에 재난지원금 지급..."올해 1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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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전국 대리점에 재난지원금 지급..."올해 15억원 지원"
  • 박주범
  • 승인 2021.07.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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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대리점에 총 5억2200여만 원을 재난극복지원금을 지급한다.

116개 대리점 1곳당 100만 원 지원금과 직원 1인당 40만 원의 인건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리점의 영업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스마트 단말기도 제공할 예정으로 구매 비용은 2억 7500만 원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협력업체는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의 동반자로 고통을 분담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 4월과 6월 대리점에게 상생 인센티브로 총 9억70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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