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도보로 배스킨라빈스 배달..."친환경 배달로 ESG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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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도보로 배스킨라빈스 배달..."친환경 배달로 ESG경영 강화"
  • 박주범
  • 승인 2021.08.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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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 ‘우친’ 가입자 8만 명 돌파...주문도 71.6% 신장

GS리테일은 최근 도보 배달 ‘우친-배달하기’에 배스킨라빈스를 추가했다. 

이 배달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이후 GS25, GS더프레시은 물론 BBQ치킨, 마왕족발, 맘스터치, 멕시카나 등으로 확대됐다. 

도보 배달자(우친)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8만 명을 넘었고, 7월은 1월 대비 배달건수가 71.7% 증가했다.

전진혁 GS리테일 퀵커머스사업팀장은 “GS리테일은 퀵커머스 성장과 함께 친환경 배달을 통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도보 배달은 일반적인 오토바이나 차량에 의한 배송보다 이상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 배달시스템으로 알려졌다.

사진=GS리테일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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