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제6대 최능하 세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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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제6대 최능하 세관장 취임
  • 박주범
  • 승인 2021.08.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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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가운데)이 세관 소관 시설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가운데)이 세관 소관 시설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제6대 인천본부세관장으로 최능하 신임 세관장이 17일 취임했다.

최 세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첫 일정으로 세관 소관 시설에 대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출입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물품이 반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최능하 세관장은 1963년생으로 1984년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공직에 입문한 후 관세청 감찰팀장, 운영지원과장, 인천본부세관 세관운영과장, 관세청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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