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아마존 입점-미국법인 설립 .... 북미 골프웨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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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아마존 입점-미국법인 설립 .... 북미 골프웨어 공략!
  • 박홍규
  • 승인 2021.09.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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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이 북미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까스텔바작은 미국 현지법인 설립, 아마존 입점 등 본격적인 북미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에 까스텔바작은 아마존 입점 등 해외 판매 채널 확보는 물론 직접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LA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시스템 완비에 집중했다. 지난 6월 취임 시부터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의 확대를 강조한 최준호 대표의 강한 의지가 빠른 실행으로 이어졌다. 

이에 까스텔바작은 8월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해외 판매 채널 확보는 물론 직접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8월 중순 LA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시스템 완비에 집중했다. 최준호 대표는 해외 직접 진출과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골프라는 스포츠가 좀더 보편적이고 대중화되어 있는 북미시장에서 골프웨어의 수요가 국내보다 안정적으로 확보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 골프시장의 10배인 약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미국 골프 시장을 포함한 북미 골프 시장 성장세는 가파르다. 미국골프재단(NGF,National Golf Foundation)이 2018년에 발간한 골프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미국 전체 골프 인구는 3350만 명으로 전년 3210만 명 대비 140만 명 증가했고, 작년 5월 이후 라운딩 수는 급격하게 증가해 11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58.6% 성장했다. 2020년은 전년보다 약6000만 회 증가한 5억 회의 골프 라운드가 집계됐다. 

사진 까스텔바작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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