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보건소 근무자 2명 확진…선별진료소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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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보건소 근무자 2명 확진…선별진료소 임시 폐쇄
  • 김상록
  • 승인 2021.09.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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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원시청 페이스북 캡처
사진=수원시청 페이스북 캡처

수원시 권선구 보건소 직원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청은 6일 "권선구보건소 근무자 2명이 확진됐다. 어제 해당 보건소 근무자 1명의 확진 판정 직후 수원시는 해당 보건소 근무자 155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결정했고, 검체채취에 따른 진단검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오늘 오전 확진환자 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누적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이날부터 8일까지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 임시선별검사소를 임시폐쇄한다.

수원시청은 "해당 기간 중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검체채취를 예약한 분들께는 다른 보건소에 방문하실 수 있도록 개별 안내가 이뤄지고 있다"며 "아울러, 해당 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으실 예정이신 시민께서는 다른 보건소를 이용해주실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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