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의료진·국가유공자·사회적 배려계층에 추석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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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의료진·국가유공자·사회적 배려계층에 추석 선물 전달
  • 김상록
  • 승인 2021.09.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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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의료진, 애국지사, 국가 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 5000여 명에게 선물을 전달한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올해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 경기 포천, 강원 양구, 충북 청주, 충남 예산, 전북 익산, 전남 나주, 경북 상주, 경남 김해의 쌀을 담은 지역 특산물로 구성했다.

청와대는 "이번 명절 선물은 코로나19 관련 방역 현장의 의료진 및 백신 예방접종 현장 업무 종사자,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등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과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각계 원로,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흘린 땀과 인내가 햇곡식과 햇과일이 되어 돌아오는 추석이다.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유영민 비서실장, 서훈 안보실장도 중소상공인과 농축수산물 소비 확산을 위해, 현장 업무 종사자들에게 명절 선물을 보낸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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