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 인천예산협의회 참석..."300만 인천시민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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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인천예산협의회 참석..."300만 인천시민 위해 최선"
  • 박주범
  • 승인 2021.09.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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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종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만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했고, 인천광역시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안영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배준영 의원은 ”작년 국민의힘과 인천시가 함께 노력해 국비 4조 412억 원을 확보하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된 예산은 원안을 유지하고, 반영되지 않은 사업들은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특히 배 의원은 공항철도 환승요금제, 공항철도-9호선 직결, 접경지역 복합체험 문화공원 조성사업, 백령공항 예타대상 선정 등에 재정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오늘 예산정책협의회가 시민과 민생을 위한 협치의 모범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요청했으며,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인천시 현안 과제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

배준영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미증유의 인천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선 내년도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300만 인천시민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배준영 의원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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