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부사(?)’ 김효연, 제대로 먹혔다! ... 해외 공수 비키니로 미맥콘 8강 올라타 
상태바
‘슴부사(?)’ 김효연, 제대로 먹혔다! ... 해외 공수 비키니로 미맥콘 8강 올라타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1.09.15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슴부사' 김효연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전에 진출했다. 더불어 김효연은 “중간 투표에서 1위를 하면 최종 우승은 못한다는 징크스가 있다고 들었다. 8강에 오를 수 있을지 걱정했었다”고 말했다.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연은 기복 없이 늘 상위권에 머물며 우승 후보 1순위임을 입증해왔다. 

김효연은 8강 진출을 놓고 벌인 수영복 화보 촬영 경연에서 가슴 아래 부분이 뚫려있는 파격적인 비키니를 선보여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으로 특별히 해외에서 공수했다는 그녀의 비키니는 쟁쟁한 경쟁자들마저 동공지진을 일으키게 할 정도 였다고. 

이에 김효연은 한술 더떠 “촬영 때 물속에 들어가서 찍는 게 제일 좋았다. 물에 젖어있는 모습이 야하지 않냐. 스스로 ‘야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한단계더 도발적인 멘트까지 덧붙였다. 

이어 김효연은 “다음 라운드도 기대해달라. 평소에 워낙 란제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사진도 여러  번 찍어봐서 실망시킬 일 없을 거다”라면서 4라운드에 대한 포부를 당차게 밝혔다. 또 이전 인터뷰에서 '승부사' 기질이 있는 것 같다는 질문에 “슴부사?”라고 답하며 뜻밖의 새로운 타이틀을 얻게됐다고.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12월호 맥심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게 된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