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포도 식감 젤리 ‘포도알맹이’ 출시..."30년 젤리 노하우 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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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도 식감 젤리 ‘포도알맹이’ 출시..."30년 젤리 노하우 집적"
  • 박주범
  • 승인 2021.09.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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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신제품 ‘포도알맹이’ 젤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포도알맹이는 젤리로 포도껍질을 만들고 속을 포도과즙을 넣어 실제 포도속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진한 보라색, 속은 연둣빛으로 포도 알갱이를 구현했다. 

신제품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공개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포도알맹이는 30년간의 오리온의 젤리 개발 노하우가 집적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던 90년대 초 마이구미, 왕꿈틀이 등 히트상품을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사진=오리온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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