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6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1680명 발생, 전일 대비 300명↓... 경기 510, 서울 471, 인천 126명 등 [코로나19,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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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6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1680명 발생, 전일 대비 300명↓... 경기 510, 서울 471, 인천 126명 등 [코로나19, 26일]
  • 민병권
  • 승인 2021.09.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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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임시선별검사소 ⓒ 한국면세뉴스
금천구 임시선별검사소 ⓒ 한국면세뉴스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68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휴일 검사 건수가 감소해 전일 대비 300명 줄어들었지만 확진자 발생 건 수는 적지않은 수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107명(65.9%), 비수도권이 573명(34.1%)이다.

시도별 발생을 살펴보면 경기 510명, 서울 471명, 인천 126명, 대구 111명, 경남 94명, 충남 70명, 경북 68명, 충북 56명, 부산 42명, 대전·전북 각 30명, 광주 26명, 강원 25명, 전남 8명, 제주 7명, 울산 5명, 세종 1명 등의 순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의 시간을 고려하면 27일 0시 국내 신규 발생 건 수는 2000명 전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집단발생 사례는 아래와 같다. 

▲경기도 고양시 운동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31명이다. 시설 이용자 15명, 가족 13명, 지인 1명, 기타 1명, 조사 중 1명이다. 
▲안산시 어린이집 관련 누적 확진자는 18명이다. 교사 3명, 원아 6명, 가족 5명, 조사 중 4명이다. 
▲안양시 농공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는 17명이다. 종사자 16명, 가족 1명이다. 
▲청주시 특수학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다. 학생 3명과 가족 8명이다. 
▲전주시 지인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명이다. 
▲김해시 외국인 음식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33명이 추가 확진돼 모두 34명이다. 식당 이용자 17명과 종사자 1명, 동료 1명, 지인 전파 15명이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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