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9일 신규 2859명, 역대 두번째 최다 ... '서울 1050명', 경기 989명, 인천 151명, 대구 108명 등 
상태바
(속보) 29일 신규 2859명, 역대 두번째 최다 ... '서울 1050명', 경기 989명, 인천 151명, 대구 108명 등 
  • 박홍규
  • 승인 2021.09.29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59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0만8725명(해외유입 1만4410명)이라고 밝혔다. 추석 연휴 여파가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968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만9038건(확진자 84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848건(확진자 5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8만4575건, 신규 확진자는 총 288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50명이 확진됐고 경기 989명, 인천 151명, 대구 108명 등이다. 수도권 비율이 76%이며 특히 서울에서 1000명을 넘어섰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96명으로 총 27만2724명(88.34%)이 격리 해제돼 현재 3만352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1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74명(치명률 0.80%)이다. 특히 사망자도 2500명을 목전에 두게 됐다.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9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25만6982명으로 총 3876만98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이 중 689,322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2464만252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