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가을 골프 '골프 5천만 시대'...KT-워치4-캘러웨이-테일러-힐크릭-시오리스-궁중비책 혼신 나서
상태바
너도나도 가을 골프 '골프 5천만 시대'...KT-워치4-캘러웨이-테일러-힐크릭-시오리스-궁중비책 혼신 나서
  • 박홍규
  • 승인 2021.09.29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장 이용객 연 5000만 시대가 도래했다. 코로나19 거리두기와 더불어 골린이가 검색어가 됐다. 골프장은 부킹 만석이다. 특히 가을은 선선하고 맑은 날씨 덕분에 필드에 나서는 골린이들에게 반가운 날씨다. 

이에 골퍼들의 관심을 끌 상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KT는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삼성전자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 LTE 모델을 29일부터 30일까지 사전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는 10월 8일로 전국 KT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 LTE 모델은 삼성전자에서 15일 출시한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 블루투스 모델이다. 최초로 통신 기능을 지원다. 이 모델은 지난 8월에 출시한 갤럭시워치4에 스마트캐디앱이 탑재된 버전으로,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을 통해 스마트캐디 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캐디 앱은 생생하고 선명한 전 세계 4만여개의 코스데이터를 제공하고 고저차, 언듈레이션 정보가 반영된 거리와 그린맵을 지원한다. 또한 홀 아웃 시 자동으로 나오는 스코어 입력창에서 편리하게 스코어를 입력할 수 있는 등 운동 시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 LTE는 44mm 블랙, 40mm 실버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여류 골퍼들의 증가도 폭발적이다. 또 MZ세대 영골퍼의 유입이 늘면서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한 아이템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골프웨어 ‘힐크릭’은 최근 ‘클래식 스포티즘 시리즈'를 선보였다. 필드와 코트는 물론, 데일리룩으로까지 소화가 가능한 스타일이다.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 티셔츠처럼 가볍게 입기 좋은 ‘세미 오버 아노락(1HCJKF1510)’, 스트레치가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이 우수하며 플리츠 스커트, 레깅스, 팬츠 등이 스포티한 매력을 더해 준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치마와 레깅스가 결합한 ‘치렝스’를, 캘러웨이 어패럴은 후드 집업, 카고팬츠 등 데일리한 아이템에 골프웨어의 기능성을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로드로아르’도 제품 라인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부 관리는 더욱 중요하다. 필드 위에서 장시간 플레이하는 골프의 특성 상 자외선에 의한 두피 손상부터 땀, 유분 등 노폐물로 인한 트러블 등 다양한 문제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파우치 속에는 꼭 필요한 케어 제품을 챙겨 피부를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하루종일 야외활동을 하다보면 두피 모공 속에 미세먼지는 물론 땀과 유분 등 노폐물이 쉽게 쌓여 다양한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환절기에는 여름 못지 않게 강력한 가을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두피는 쉽게 달아오르기 십상이다. 예민해진 두피에 바로 샴푸를 할 경우 두피는 더욱 자극받을 수 있으므로 퍼스트 샴푸를 사용해 가볍게 클렌징해주는 것이 좋다. 코스모먼트의 ‘부스티모 부스팅 샴푸'는 샴푸 전 두피 모공에 쌓인 미세먼지, 피지, 유분 등을 가볍게 제거해주는 국내 최초 퍼스트 샴푸다. 

(왼쪽부터) 더모티브 쿨링 풋 데오드란트-코스모먼트 부스티모 부스팅 샴푸- 시오리스 폴링 인투 더 로즈 미스트-궁중비책 프레시 선스틱

라운딩 중에도 마스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숙명이다. 심지어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한 상태로 땀 흘리는 운동을 하게 되면 마스크 속 습기와 열기로 인해 피부는 쉽게 달아오른다. 이럴 때는 쉬는 동안 수시로 피부에 수분 공급을 하며 진정시켜줘야 한다. 되도록이면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성분을 사용한 미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오리스의 ‘폴링 인투 더 로즈 미스트’는 유기농 녹차수와 편백잎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피지를 케어하고 유수분밸런스를 잡아주어 성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날씨가 선선해지고 강한 햇빛과 자외선은 한층 수그러들었지만 방심은 금물. 가을철 자외선 역시강할 뿐더러 필드는 자외선을 막아줄 그늘조차 없는 탁트인 벌판이므로 선 케어를 소홀히 해선 안된다. 긴 시간 이어지는 라운딩 중에는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선스틱 제품이 유용하다. 궁중비책의 '프레시 선스틱'은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으며, 언제 어디서나 손댈 필요 없이 쓱 바르기만 하면 되는 선스틱 제품이다.

라운딩을 마친 후 발 컨디션은 매우 지쳐있는 상태일 것이다. 필드 이동, 스윙 등으로 발에 장시간 무게 중심이 실리는 만큼 긴장도가 높기 때문. 고생한 발을 위해 꽉 조인 골프화를 벗고 쿨링 효과가 있는 풋 데오드란트로 활력을 더해주는 것이 좋다. 더모티브의 ‘쿨링 풋 데오드란트’는 뿌리는 즉시 상쾌한 쿨링 효과로 발에 리프레시를 선사하며, 건조 후에는 보송한 느낌을 준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어디든 휴대하기 쉬우며, 자연유래 탈취 성분으로 효과적인 탈취에 도움을 준다. 땀으로 인해 발이 눅눅해지거나 냄새가 신경쓰인다면 신발을 신기 전 또는 이동하기 전 발에 간편하게 뿌려주면 된다. 

무엇보다, 골프는 인생이다. 가장 짧고, 똑 떨어지게 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사진 각 사 제공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