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예대 출신' 이하니의 역대급 손세차 ... '원 더 우먼-이하늬'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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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예대 출신' 이하니의 역대급 손세차 ... '원 더 우먼-이하늬' 아닙니다' 
  • 한국면세뉴스
  • 승인 2021.10.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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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와 완벽 S라인 맥심 모델 이하니 만남, “손세차가 섹시할 일?”
하이레그 비키니로 무장한 맥심 기럭지퀸 이하니의 BMW 섹시 세차 화보

맥심(MAXIM)이 미스맥심 이하니와 함께 섹시 세차장 화보를 공개했다. 영국 런던예술대학교(LCK)를 졸업한 재원인 이하니는 2016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하니는 큰 키에 늘씬한 각선미, 동양적인 눈매와 서구적인 몸매,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스태프들이 ‘가장 함께 일하기 좋은 모델’로 손꼽는 인물이다. '원 더 우먼' 이하니와 이름, 외모나 성격도  비슷해 드라마처럼 도플갱어를 연상케한다.  

맥심은 이번 10월호 '독자의 차' 코너에서 미스맥심 이하니의 섹시 세차 화보를 공개했다. ‘독자의 차’는 실제 독자의 애마와 맥심 모델이 함께 화보 촬영을 하는 독자 참여형 콘텐츠다. 

하이레그 핑크 비키니로 아찔한 각선미를 강조한 미스맥심 이하니는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능숙하게 거품 손세차를 했다. 화보에 등장한 차량은 맥심 애독자의 BMW 530i M 스포츠. 차주인 맥심 애독자 이 모씨는 “BMW, 아우디, 벤츠 등 독일 3사 차량으로 세 번이나 응모한 끝에 드디어 당첨됐다.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면세뉴스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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