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오늘 신규 확진자 2000명대 초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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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오늘 신규 확진자 2000명대 초반 기록"
  • 김상록
  • 승인 2021.10.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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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000명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총괄조정관 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은 6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 이틀 연속 확진자 수는 1000명대 중반으로 지난 2주보다 감소했으나,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주말과 대체공휴일 효과가 끝난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2000명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추석 연휴 직후였던 지난달 25일(3271명) 3000명대까지 치솟은 이후 2000명대 규모를 이어왔다. 지난 4일(1673명)과 5일(1575명) 1000명대로 내려왔지만 이틀 만에 다시 2000명대를 넘어서게 됐다.

한편,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9월 첫째 주 8.6%였던 돌파감염의 비중은 넷째 주 20.8%까지 증가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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