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14일 '클로즈 투 미' 컴백..효진초이·폰타나 등 막강 뒷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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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14일 '클로즈 투 미' 컴백..효진초이·폰타나 등 막강 뒷배  
  • 박홍규
  • 승인 2021.10.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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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BLACKSWAN)이 1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클로즈 투 미 (Close to Me)'를 발표한다. 영흔-파투-주디-레아 라인업을 구축한 블랙스완의 이번 싱글에는 효진 초이가 안무를 맡았다. 

또 '클로즈 투 미'에는 멜라니 조이 폰타나, 샤크, 서출구 등 세계적 뮤지션이 대거 참여했다. 폰타나는 BTS, 블랙핑크, 두아 리파(Dua Lipa),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할시(Halsey), 시아(Sia), 체인스모커스(Chainsmokers)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특히 안무는 현재 가장 핫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팀 WANT 수장 효진 초이(HYOJIN CHOI)가 맡았다. 

신곡 'Close to Me' 는 파워풀하면서도 통통 튀는 그녀들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팝댄스 장르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데뷔곡 '투나잇 (Tonight)'으로 호흡을 맞췄던 쟈니브로스(ZANYBROS)의 이사강 감독이 연출했다. 게다가 파격적으로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익산 교도소 세트장은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비롯해 영화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또 다른 수록곡 '겟 업(Get Up)'은 1세대 한류 걸그룹 '베이비복스' 히트곡을 트렌디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원곡 특유의 매력과 블랙스완만의 독특함을 잘 믹스했다는 평가다. 멤버 파투가 랩 가사를, 주디가 안무를 만들었다.

사진 디알엔터테인먼트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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