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간사이공항점, ‘티파니’ 오픈..."위드 코로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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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간사이공항점, ‘티파니’ 오픈..."위드 코로나 대비"
  • 박주범
  • 승인 2021.10.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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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에 티파니 매장을 오픈했다.

간사이국제공항 출국장 제1터미널에 위치한 매장은 약 90m² 규모로 간사이 지역의 유일한 티파니 면세매장이다.

미국 뉴욕 5번가에 위치한 티파니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상케 하는 매장 내외관과 더불어 티파니 대표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아트워크가 눈에 띈다. 

이종환 롯데면세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티파니 부티크 매장 오픈으로 간사이 지역 면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14년 6월 간사이국제공항과 면세점 사업권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9월 간사이공항점을 오픈하며 국내 면세업계에서는 최초로 일본 면세시장에 진출했다. 

사진=롯데면세점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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