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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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시상식 참석
  • 김상록
  • 승인 2021.10.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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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왼쪽), '크리틱 b상'을 수상한 박송열 감독)오른쪽). 사진=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백영재)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했다.

영화제 폐막식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그랜드 조선 부산 5층 볼룸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 시상식이 열렸다. 비전의 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인 '뉴 커런츠' 와 한국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한국영화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자리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인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날 '크리틱b상'과 '시민평론가상'을 받은 작품을 시상하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두 부문의 시상을 맡은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을 통해 재능 있는 신인 감독들과 작품성과 독창성을 지닌 한국 영화를 응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한국 영화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도전을 이어가는 모든 영화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 사진=한국필립모리스 제공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비연소제품을 통해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담배를 완전히 대체하겠다는 담대한 도전이 바로 필립모리스의 혁신과 변화의 핵심"이라며 "영화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또 변화를 주도하는 독립 영화와 신인감독의 도전 정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지속해왔다.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상인 '들꽃영화상'이 끝난 후 진행되는 '들꽃영화제'를 2020년부터 2년 연속 후원했으며, 전국 순회 상영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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