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1391대 ‘무공해차’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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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1391대 ‘무공해차’ 전환
  • 민병권
  • 승인 2021.10.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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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1391대를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율적인 무공해차 전환으로 정부 대기 환경 오염 저감 정책에 동참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전기·수소차 도입 확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사업(K-EV100)’에 동참하면서 추진됐다. 10월 기준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차 등 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업무에 활용하는 내연기관 차량 1700여대 중 특수차량 300여대를 제외한 모든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이희성 노경/지원담당 상무는 “자율적인 무공해차 전환을 통해 정부의 대기환경 오염 저감 정책에 동참할 것”이라며 “단계적으로 전기·수소차를 도입해 2030년 전환 완료 목표를 달성하고, 배기 가스 감축을 통해 ESG 경영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LG유플러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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