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닝’ 김은지,  2021 미스맥심 최종 우승 '짜릿하다. 관종 다 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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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닝’ 김은지,  2021 미스맥심 최종 우승 '짜릿하다. 관종 다 모이!!'
  • 박홍규
  • 승인 2021.11.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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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유튜버 ‘스푸닝’ 김은지가 2021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하며 맥심(MAXIM)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섹시 산타 복장이 눈길을 끈다. 

대회 초반부터 “다 씹어먹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밝힌 김은지는 1라운드부터 마지막까지 밀리터리 섹시 코스튬, 청순 비키니, 세미누드 등 파격 변신을 거듭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은지는 성 문화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80만 구독 유튜브 채널 ‘스푸닝’의 간판 멤버다. 대회 전부터 과감한 입담과 빼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김은지는 인터뷰에서 “올해 하얗게 불태웠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한 것 같다. 최선을 다했다”며 “’내가 관종이다’ 하시는 분들 다 참가해라. 수십 대의 카메라가 나를 찍는다. 짜릿하다!”라며 내년 대회 참가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2월 30일까지 맥심 홈페이지에서 참가 접수를 받는다. 

사진 맥심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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