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0일 신규 확진 3032명, 위중증 661명...서울 1176명, 경기 907명, 인천 191명 등 [코로나19,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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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0일 신규 확진 3032명, 위중증 661명...서울 1176명, 경기 907명, 인천 191명 등 [코로나19, 30일] 
  • 박홍규
  • 승인 2021.11.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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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신규 확진은 3032명으로 어제보다 다소 줄었지만, 화요일 최다 발생으로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또 위중증 환자는 661명으로 3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은 3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03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032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7230명 (해외유입 1만5725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1176명, 경기 907명, 인천 191명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61명,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24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3만1118명으로 총 4254만468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0만6238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101만1415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접종은 17만7325명으로 총 302만9224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남아공에서 시작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선 전파력이 델타보다 5배~8배에 이른다고 하지만, WHO는 아직 ‘확실치 않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지나친 변이가 자기 복제를 막는 역방향으로 갈 경우 자멸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는 상태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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