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전국 2100개 매장에 '디즈니+ 체험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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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전국 2100개 매장에 '디즈니+ 체험존' 오픈
  • 박주범
  • 승인 2021.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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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전국 2100여개 매장에 디즈니+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체험존은 LG유플러스의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와 IPTV ‘U+tv’를 통해 디즈니+를 이용해볼 수 있도록 꾸려진다.

일부 매장에서는 ▲디즈니+의 영상·음향 효과를 극대화시킨 홈시네마존 ▲PC 주변기기·생활 소형가전·휴대폰 액세서리·키즈용품·유니폼 등 60여종의 디즈니 캐릭터 제품을 판매하는 굿즈샵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스타 등 디즈니 6개 브랜드 및 캐릭터 이미지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정혜윤 LG유플러스 상무는 “전국 매장 내 체험존으로 고객들의디즈니+ 이용 경험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LG유플러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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