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장윤석 대표, "제주나 태국에서 일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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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장윤석 대표, "제주나 태국에서 일해도 된다"
  • 박주범
  • 승인 2022.01.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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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공간 제약 없이 일하는 메타버스 형태의 가상 오피스 도입도 추진한다. 

장윤석 티몬 대표는 지난 7일 신년 타운홀 미팅에서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완전히 새롭게 일하는 문화로 거듭나야 한다"며, "제주도에서, 창원에서, 부산에서, 심지어 태국에서 일해도 된다. 구태의연한 산업화 시대의 업무 방식을 버리고 변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활용한 효율성을 추구해달라”고 당부했다.

티몬 장윤석 대표
티몬 장윤석 대표

코로나19로 커머스 환경이 급변하고 비대면 근무가 보편화됨에 따라 기존 규칙에 따르고 틀 안에서 일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의미다. 임직원 모두가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결정하고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 혁신이 필요한 때라고 선언한 것이다.

장윤석 대표는 “브랜드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브랜드의 D2C에 대한 니즈를 다양한 생태계 주체자들과의 연합을 통해 충족시켜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그 실행 과정에서 무엇보다 티몬은 진심으로 파트너의 성공을 원한다는 진정성이 느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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