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아이코닉 호텔에서 음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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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아이코닉 호텔에서 음미를 
  • 박홍규
  • 승인 2022.01.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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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서울의 아이코닉한 호텔 바(bar)와 레스토랑 등에서 특별한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리차드 퀸 에디션’의 대담한 아름다움과 지금은 사라진 증류소(lost distillery)의 진귀한 싱글몰트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완성된 유니크한 풍미를 다양한 스페셜 메뉴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호텔 바 프로모션은 2월 24일까지 총 3곳에서 각각 2주일 동안 진행된다. 리차드 퀸 에디션 외에도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활용한 칵테일과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로얄살루트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예술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바텐더가 선보이는 ‘게스트 바텐딩’을 함께 진행한다.

그 첫 번째 장소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루프톱 바 M29이다. 25일까지 여의도와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리차드 퀸 에디션의 대담하고 예술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3일과 20일에는 크리에이티브함이 돋보이는 스페셜 칵테일을 선보인다. 

26일부터 2월 8일까지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모보 바(Mobo Bar)에서, 27일과 2월 3일에는 스페셜 칵테일과 함께 로맨틱한 석양과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2월 11일부터 24일까지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루프톱 바 라티튜드 32(Latitude 32)에서 리차드 퀸 에디션을 선보인다. 2월 12일과 18일, 로얄살루트 리차드 퀸 에디션과 몰트가 선사하는 예술적인 칵테일의 세계로 초대한다. ‘포레스트 청담’에서도 2월 12일까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번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 등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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