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살 천재 골프소녀, 유명 기업과 연간 1억원 이상의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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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살 천재 골프소녀, 유명 기업과 연간 1억원 이상의 전속 계약
  • 이태문
  • 승인 2022.0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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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0살 천재 골프소녀가 일본 최대의 골프기업과 연간 1천만 엔(1억471만원)이 넘는 초대형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호치는 22일 세계 주니어 메이저 골프대회 4승을 자랑하는 '천재 골프소녀' 스도 미로쿠(須藤弥勒, 10)가 골프용품 전문점과 골프장 등을 운영하는 '골프 파이브(5)'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골프5는 스도 소녀의 장래성과 탤런트성을 높이 평가해 프로 골프선수와 마찬가지로 연간 1000만 엔이 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올해 1월부터 아마추어 자격 규정이 큰 폭으로 바뀌어 아마추어 선수도 무제한으로 스폰서 수입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계약을 마친 스도 소녀는 "전설의 골퍼가 되겠다"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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