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복귀설 사실무근…허위보도 법적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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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복귀설 사실무근…허위보도 법적대응 검토"
  • 김상록
  • 승인 2022.03.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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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TV연예' 캡처
사진=SBS '한밤의TV연예' 캡처

배우 심은하가 복귀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심은하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스포츠조선의 "90년대 톱스타 심은하, 은퇴 21년 만에 컴백. 바이포엠스튜디오 신작 출연키로…다음달 중순 구체적 일정 조율"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포엠스튜디오라는 회사는 이름도 들어본 적도 없다. 이러한 허위보도에 대해서는 법적대응도 검토하겠다"며 "부디 무분별한 추정 보도는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심은하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 'M', '청춘의 덫',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8월의 크리스마스'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01년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2005년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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