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정동원 악플러들 법적 처벌 확정…소속사 "앞으로도 강경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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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정동원 악플러들 법적 처벌 확정…소속사 "앞으로도 강경 대응할 것"
  • 김상록
  • 승인 2022.04.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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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정동원에게 악플을 남긴 이들이 법적 처벌을 받았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1일 "당사는 그 동안 여러 SNS 및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시청자 게시판 등을 모니터링한 악플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고소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근 악플러들이 혐의를 인정받아 형사 처벌을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처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정동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글의 작성 및 유포를 자행하는 자에 대해 추가적으로 고소 및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후에도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하여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동원은 2020년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 2007년생으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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