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상공인 대상 건강검진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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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소상공인 대상 건강검진 20% 할인
  • 박주범
  • 승인 2022.06.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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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소상공인 통합 지원 플랫폼 ‘MySHOP Partner(마이샵 파트너)’를 통해 건강검진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소상공인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샵파트너를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은 185개 병원이 제공하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건강검진을 예약 완료한 소상공인에게는 본죽 이용권을 지급한다. 예약 완료한 회원 중 1명을 추첨해 안마의자도 제공한다.

마이샵파트너는 소상공인에게 매출관리, 매장운영, 상권분석, 사업지원 컨텐츠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사업자 대출 중개와 세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체를 운영해야 하는 특성상 건강검진을 받기도 어려우며 회사 직장인과 같이 단체 이용으로 인한 비용 혜택 등도 받기 힘든 현실을 반영해 금번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신한카드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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