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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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
  • 김상록
  • 승인 2022.09.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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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시동생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가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지난달 중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씨는 올해 초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지난 6월 검찰에 송치했다.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 씨는 손담비와 결혼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의 동생이다. 2011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키스 앤 크라이'에 손담비, 이규혁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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