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최저가]사회초년생을 위한 '나만을 위한 카드지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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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최저가]사회초년생을 위한 '나만을 위한 카드지갑' 추천
  • 김윤진
  • 승인 2017.03.13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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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나를 표현하는 수단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신뢰감↑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이 가장 먼저 배우는 일은 바로 명함을 교환하는 방법이다. 영업을 나가거나, 중요한 장소에 초대받는 경우 상대방과 명함을 교환하는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명함은 상대방에게 나를 나타내는 증표인 만큼 명함을 담는 지갑 또한 신경을 써야한다. 사회초년생이라면 화려한 패턴의 문양보다 단정하고 수수한 지갑을 통해 상대방에게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어떨까. 면세점에서는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 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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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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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한땀한땀 생명을 불어넣어 만들어지는 몽블랑은 100년의 역사를 지닌 명품이다. 깔끔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완벽한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몽블랑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가진 세련된 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송아지 가죽 제품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카드 포켓 2개와 보조 포켓 1개, 뒷면 포켓 1개로 구성되어 수납이 간편하다.

2. 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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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의 클리패스(Clipass) 지퍼카드는 스마트 지갑이다. 지갑 속 여러 개의 카드 중 사용자가 지정한단 하나만의 카드를 인식해 바쁜 출퇴근 시간에 카드 중복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소가죽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내부 배색으로 트렌디함을 살렸다. 또한 넉넉한 지퍼 포켓으로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3.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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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작은 가죽 공방에서 부터 시작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거듭난 코치는 가죽에 뿌리를 둔만큼이나 다양한 가죽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성장한 코치는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한 소가죽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인 코치의 Poloshed pabble Envelope Card Case는 검정색이 지겨운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한다. 봄날의 벚꽃처럼 수수한 핑크색으로 우아함을 더한 것이 매력이다. 천연 소가죽 상품으로 지퍼가 장착돼 수납이 용이하다.

4.메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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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인 금장 은장은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메크로시티의 카드지갑은 사피아노 소가죽을 사용해 스크래치와 이염에 강한 것이 특징이며 탄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VXP내장제를 사용해 그립감이 뛰어나다. 가장 큰 메리트는 카드 6칸과 지폐 1칸, 기타 3칸으로 구성돼 수납이 용이 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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