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출근길 쌀쌀해, 낮에는 기온 쑥↑↑ [19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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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길 쌀쌀해, 낮에는 기온 쑥↑↑ [19일, 날씨] 
  • 박홍규
  • 승인 2021.04.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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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주말 전국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게다가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건조한 날씨는 계속돼 산불 등에 주이해야 한다. 19일 월요일 아침에도 쌀쌀한 출근길이 될 전망이다. 서울이 7도, 광주 5도, 대관령은 1도에서 출발하겠다. 

기상청은 "일교 차가 20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기온 변화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25도로 예보했다.

또 일부 내륙에서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여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그러나 낮에는 기온이 쑥 올라, 해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도 크게 오르겠다. 20도를 넘어서 오늘보다 3도~7도 가량 높을 전망이다. 자외선도 강해져 야외에서는 차단제는 바르는 것이 좋겠다. 이번 주 날씨는 낮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자외선도 강하고 건조한 날들이 계속될 전망이다. 

강원 동해안과 강원 남부 산지, 충북 내륙, 일부 경상 내륙은 건조특보 상태며 대기가 건조하겠다. 또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또 충북, 경북 북부, 전라 내륙에는 새벽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등 냉해 피해를 당부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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