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한정판 명품 샴페인 ‘살롱 S 2008’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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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한정판 명품 샴페인 ‘살롱 S 2008’ 출시
  • 민강인
  • 승인 2019.09.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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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롱 S 2008 세트


신세계 L&B가 명품 샴페인 ‘살롱(Salon)’의 2008년산을
단독 수입한다.

 

18일부터 전 세계 동시 판매에 들어간 ‘살롱
S 2008’은 2008 빈티지 매그넘 1병을 포함해 2007 빈티지
750ml 2병, 2006 빈티지 750ml 2병, 2004 빈티지 750ml 2병과 한정판 세트로 구성해 소장가치를
높다. 1세트 가격은 1,250만원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와인앤모어 청담점, SSG마켓 도곡점에서 각 1세트씩 판매하며, PK마켓 청담점에서는 2세트를 판매한다.

 

살롱은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 지역의 그랑 크뤼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만 사용한다. 작황이 좋은 해에만 생산하기 때문에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희소성이 높은
샴페인이다.

 

1905년 첫 빈티지 생산 후 20세기 내내 37개의 빈티지만 출시되었으며, 2000년대 들어 5개의 빈티지만(2002년, 2004년, 2006년, 2007년, 2008년)만 생산됐다. 풍미를
위해 병입 후 10년 이상을 숙성해 복합적이고 섬세한 맛을 자랑한다.

 

신세계 L&B 김시균 상품운영팀장은
“프랑스 명품 와인의 대명사인 살롱의 새로운 빈티지를 희소 가치가 높은 한정판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 연말께 추가 물량을 수입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신세계 L&B


※ 보도자료 전송은 한국면세뉴스 편집국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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