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1일 신규 416명, 국내 391명-서울 120명 · 경기 170명 등... "설 연휴 이동·만남, 감염 확산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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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1일 신규 416명, 국내 391명-서울 120명 · 경기 170명 등... "설 연휴 이동·만남, 감염 확산 주요 원인"
  • 민병권
  • 승인 2021.02.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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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본부장 정은경 청장)이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391명, 해외유입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6992명(해외유입 689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120명, 경기 170명 등 수도권 신규확진자 발생 건수는 31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70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980건(확진자 5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689건, 신규 확진자는 총 41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총 7만7516명(89.1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9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7명(치명률 1.79%)이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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