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미우새' 첫 출연하자마자 '최고의 1분 시청률'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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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미우새' 첫 출연하자마자 '최고의 1분 시청률' 주인공
  • 이태문
  • 승인 2020.05.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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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 의 맏형 장민호가 17일에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처음으로 등장하자마자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단번에 차지했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해 '트로트계 BTS'로 불리는 가수 장민호의 치솟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형수가 정성스럽게 준비해 두고 간 각종 반찬에 아침밥을 직접해서 맛있게 먹고 또 밥이 될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빨간색 속옷들을 정리하며 깔끔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최고 1분 시청률이 17.3% (이하 TNMS, 전국가구)까지 상승했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 1부 평균 시청률은 13.5%, 2부 14.4%, 3부 16.1% 이었는데 비해 장민호 출연 분량 분 시청률은 17%대를 넘기며 ‘미운 우리 새끼’의 평균 시청률보다 월등히 높았다.

장민호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X홍선영, 배정남 분량이 방송되었고 게스트로는 유인영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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