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고기 할인권' 판매..삼성카드 구매시 16% 할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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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고기 할인권' 판매..삼성카드 구매시 16% 할인 효과
  • 박주범
  • 승인 2020.06.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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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트레이더스가 ‘고기 할인권’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7월 1일부터 26일까지 ‘8종의 팩 정육 상품 중 1개 구매 시, 1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고기 할인권’을 트레이더스 18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2만1000장 한정으로 모두 소진되면 판매 종료한다.

고기 할인권 구입시 ‘주차별 1만원 할인권’ 4장으로 구성된 쿠폰북을 제공하며,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4주간 매주 한 장씩 사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로 결제 시 1만9800원, 그 외 나머지 카드로 결제 시 3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할인 대상 상품은 8종으로, 평균 포장 단량 기준 ▲호주산 윗등심(3만1600원, 2kg) ▲양념 소불고기(3만2000원, 2.5kg) ▲국내산 냉장 삼겹살(3만3840원, 1.8kg) ▲국내산 냉장 목심(3만5640원, 1.8kg) ▲호주산 오이스터블레이드(3만5640원, 1.8kg) ▲와규 윗등심(4만9800원, 1kg) ▲미국산 LA식 갈비(6만7800원, 2.3kg) ▲호주산 LA식 갈비(6만9800원, 2.3kg) 등이다.

삼성카드로 고기 할인권을 구매하여 쿠폰 4장을 소비하면 최대 16%가량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 고진배 신선담당은 “트레이더스에서 정육을 매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고기 할인권’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올해 4월부터 6월 25일까지 트레이더스 정육 매출은 28.5% 증가했고, 구이용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미국산 냉장 소고기는 각각 39.7%, 17.4% 가량 늘어났다.

사진=트레이더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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